영암 무화과 · 바나나 (10/26 수령)
무화과 1박스 · 바나나 큰송이 1개 · 바나나 작은송이 1개 · 대추방울토마토 1팩 · 대추방울토마토 2팩 1세트
- 받는 날
- 10/26(월) · 10/26(월) 오전 11시 ~ 밤 11시 반
무화과 오늘 아침 경매에서 직접 받아 와요 ㅎㅎ 생각보다 좋은 값에 받아 와서 10,000원에 드려요..! 🟣 영암 무화과 1박스 (1.2kg): 10,000원 🍌 바나나 큰송이 6,900원 · 작은송이 3,900원 무화과는 남은 수량 다 나가면 마감이에요..! 바나나는 밤 10시 반까지 주문받아요. 오늘 밤 11시 반까지 받아가실 수 있어요. (10/27 화요일은 쉬어요)
오늘의 주인공
모두 완판됐어요

무화과 1박스
1.2kg
10,000원
지금까지 22박스 나갔어요
10/26(월) 아침 경매에서 직접 받아 와요 ㅎㅎ 영암 무화과 한 박스 그대로예요. 영암은 우리나라 무화과 4개 중 3개가 나오는 곳이에요. 껍질이 얇아서 꼭지만 떼고 껍질째 드셔도 되고, 달고 부드러운 속살에 씨가 톡톡 씹혀요. 받으셨는데 너무 딱딱하면 서늘한 실온에 하루쯤 두세요. 조금 말랑해지면 바로 냉장고에 넣고 드시면 돼요. 실온에 오래 두면 금방 물러져요..!
모두 완판됐어요




바나나
오늘 큰송이 4개 · 작은송이 8개 나갔어요
10/26(월) 아침 경매에서 직접 받아 왔어요 ㅎㅎ 송이째 그대로 드려요. 냉장고에 넣으면 껍질이 금방 까매져서 서늘한 실온에 두고 드세요..!
오늘 준비한 물량이 모두 완판됐어요
지금까지 4개 나갔어요
지금까지 8개 나갔어요
모두 완판됐어요


대추방울토마토
오늘 총 10팩 나갔어요
750g 넉넉하게 담았어요 ㅎㅎ 대추처럼 살짝 길쭉한 방울토마토라 과육이 단단해서 씹으면 톡 터져요. 꼭지는 떼서 냉장 보관하시면 훨씬 오래가요
오늘 준비한 물량이 모두 완판됐어요
지금까지 6팩 나갔어요
지금까지 2세트 나갔어요
받는 곳 올때빙수 · 품목별로 다릅니다
10/26(월) 밤 10시 30분 주문 마감
재고 소진 시 조기 마감됩니다